2007/05/19 15:33
블리자드 공식 웹사이트에 떠 있는 그림이다. 클릭하면 http://www.starcraft2.com/에서 다시 http://kr.starcraft2.com/ 으로 리다이렉션 되는데 http://kr.starcraft2.com/은 웹페이지가 아직 열리지 않고 있다.
현재는 열리고 있다. 플레이 시네마틱 동영상, 게임소개,FAQ, 각종 아트웍과 스크린샷, 바탕화면 등을 볼 수 있다.
http://www.starcraft2.com/
스타크래프트2 공식 사이트 - 예고 동영상 (StarCraft2CinematicTrailer_EnglishUS.avi : 69.4MB)
게임 플레이 화면
유닛설명 1
유닛설명 2
보너스 영상
http://tvpot.daum.net/theme/ThemeView.do?themeid=122
5월 19일 WWI관련 뉴스 -[속보] 스타크래프트2 확정
http://www.gamemeca.com/news/news_view.html?seq=2&ymd=20070519&page=1
http://www.gamemeca.com/news/news_sub_list.html?seq=3&ymd=20070519&point_ck=1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tarcraft
http://sc.gosugamers.net/news/6301
http://www.gamemeca.com/news/news_view.html?seq=2&ymd=20070519&page=1
http://www.gamemeca.com/news/news_sub_list.html?seq=3&ymd=20070519&point_ck=1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tarcraft
http://sc.gosugamers.net/news/6301
기타 관련된 포스트- 지난 4월 27일 올렸던 http://zinopy.tistory.com/66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직 개발초기버전이긴 하지만 이미 저런 느낌의 컨셉으로 설정된 상태나 다름 없는 것 같고 유닛설명을 보니 한마디로 너무 느리다. 스타크래프트(이하 SC) RTS의 생명은 스피드 아니던가.
무슨 워크래프트같은 판터지RTS도 아니고 현재의 SC1처럼 박진감 넘치고 상대적으로 빠른 시간 안에 승패를 가늠할 수 있도록 하는게 가장 SC다운 포맷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아직 SC2가 한창 개발 중이고 게임이 출시되기 전까진 뭐라 단정할만한 것은 아니다.
(이 점과 관련해서는 나중에 아래 관련 기사를 보고 알았습니다. 뉴스로 추가되는 정보를 보고 잘못된 정보는 수정하겠습니다. )
- 이후 추가된 기사 -
느린 시연장면에 관한 관련기사
http://news.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7051919062738392&type=2 에 다음과 같은 인터뷰도 있다.
- 행사장에서 스타크래프트2 시현 후 일부 프로 게이머들이 스피드가 느리다는 반응을 보였는데…http://www.mud4u.com/news/newsview.php?seq=17417&p=1&category=10 에서의 인터뷰에서는 다음과 같이 나온다.
▲완성작이 아닌 데모 테입이었기 때문에 스피드가 떨어진 것일 뿐이다.
스피드에 대한 문제는 간단하게 답변할 수 있다. 데모이기 때문에 느리게 한 것 뿐이다. 유저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는 잘 볼수 있게끔 속도를 느리게 한 것이다. 워3이나 스타처럼 속도 조정을 하고 박진감 넘치는 게임으로 할 수 있을 것.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57291
시범 영상이었기 때문에 플레이 속도를 늦춘 것뿐이며 스타크래프트1과 같은 게임 속도를 유지할 것. 스타크래프트2도 테란 프로토스 저그 세 종족
베타테스트 이후 한국게이머들도 본격적으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너무 디테일적인 면에만 치중하면 시스템 사양이 올라가게 되고 아무래도 플레이되는 프레임수도 현저히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얼마나 최적화를 잘 하느냐가 열쇠가 될 것이다.
게임 중계가 좀 어려워질듯 하고 SC 1.15패치에서 도입된 리그 기능이 분명히 들어가리라 생각된다.
정확히 RTS이긴한데 패키지냐, MMO형태로 우주시뮬레이션 형식의 MMORTS인가는 더 시간이 지나봐야 알 것 같고 어느 쪽이든 온라인게임의 범주에서 기존의 배틀넷을 이용할 것인가 따로 서버를 두고 운용할 것인가. 그것도 아직은 모르겠다. 내일 데모?를 플레이하는 시간이 주어진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하다.
추가되는 뉴스를 보다가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518925 에서 SC2의 등장과 연관지어 배틀넷 유료화를 거론한 부분이 있는데 너무 성급한 판단인듯 싶다. 일단 데모라도 사용자가 직접 플레이하는 모습 (대전이 가능할지는 몰라도)을 봐야 뭐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게임도 업그레이드 되는 마당에 배틀넷도 당연히 업그레이드 될테고 기존의 프렌차이즈 게임의 지속적인 지원 여부도 관심거리지만 SC2가 배틀넷 기반하에 서비스되느냐도 아직 모르는 일 아닌가.
추가되는 뉴스와 인터뷰 기사에 배틀넷에서 서비스한다고 명시됨.
SC2도 WOW와 마찬가지로 블리자드 코리아에서 서비스.
http://www.mud4u.com/news/newsview.php?seq=17417&category=10
배틀넷 서비스는 맞으며 이 배틀넷 시스템은 훨씬 발전 된 상태로 서비스 될 것.
유료 서비스 방안이나 그런 것은 비즈니스 모델인 관계로 아직 밝힐 수 없다.
http://media.pc.ign.com/media/850/850126/imgs_1.html 에서 발췌한 이미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그 이름에서 드러나듯 무엇이 엔터테인먼트인지 그 본질을 아는 회사다.
전세계 그 어떤 게임제작사가 자신의 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이토록 환영받으며 즐거움을 주겠는가 생각한다면 말이다.
이번 서울에서 개최한 WWI의 경우는 게이머들이 웃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가뭄의 단비같은 잔치였다.
매우 상업적이지만 블리자드가 아케이드 도박게임이나 만들어대면서 게이머들 등이나 치는 회사도 아니고 게이머들에게 즐거움과 재미, 설렘을 주면서 돈을 벌고 있으니 이는 탓할 여지가 없다.
물론 게임에 너무 집착하거나 중독된다면 병폐도 많고 사회문제화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게임만의 문제는 아니다. 귀한 시간을 게임하는데 무의미하게 다 소비할 수도 있지만 스트레스 해소와 여흥, 생활의 활력소 또한 될 수 있다. 무엇이든 과유불급은 말아야 한다.
게임이 사회와 개인에 미치는 영향은 모든 게임제작사가 좀 더 진지하게 연구하고 고려해야할 과제다.
SC2를 기다릴 동안 "C&C 3 :타이베리움 워"도 즐겨보자! 데모 받기 1.17GB
http://www.gamespot.co.kr/pc/download/0,39041341,39279038-39091205p,00.htm
TIG - 정보 총집합! 스타2 지식 백과사전 (상)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99854&board=&page=&category=2701
TIG - 정보 총집합! 스타2 지식 백과사전 (하)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00233&board=&page=&category=2701
TIG - 해외 기자들이 말하는 ‘스타2 흥행전망’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00389&category=2701
TIG -[특별영상] 스타2 이렇게 기획했다 (11분, 한글자막)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99939&category=2701
http://www.thisisgame.com/2007wwi/
마지막 보너스 -
WOW 각 캐릭터 춤의 원조를 절묘하게 찾아낸 비디오 클립 (웃다 배꼽빠져도 책임 안집니다;;)
전 호드 타우렌만 줄구장창하던 유저였었는데 타우렌 덩실덩실 춤의 원조가 맨 마지막에 나옵니다.
출처 : 와우메카 동영상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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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서울은 전쟁중? -의경교양일지 두번째 이야기- | 2007/05/19 15:49 | DEL
다음 TV팟에서 지금 현재 잠실에서 하고 있을 블리자드의 게임쇼 2007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을 동영상클립으로 만들어서 전격 중계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실시간 중계라고 하는데. 이건 실시간 중계라고 할 수 없죠. 주요 중계부분을 동영상 클립으로 만든 다음에야 올리니까.. 제아무리 빨라도 편집하고, 업로드 시간이 필요할테니 말이죠. 다음 TV팟의 WWI 중계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tvpot.daum.net/th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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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스타크래프트'의 성공에 있어 진앙지와 같은 한국에서 5월19일 전격적으로 스타크래프트2의 시범 플레이와 게임 오프닝 영상을 공개했다. 게임을 캡처받은 샷이다. 단순히 그림으로만 봐도 유닛의 디테일이 정교함을 알 수 있다. 전체가 3D로 제작되었음은 물론이고 기존의 테란, 프로토스, 저그에 더욱 다양해진 유닛이 추가되었다. 한국의 시장을 의식한 탓인지 한글화가 지원되어 스타크래프트 왕국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다. 사진을 클릭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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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재미있는 영화 블로그! 익스트림무비 | 2007/05/20 00:46 | DEL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스타크래프트 2> 국내 게임 산업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블리자드사의 <스타크래프트> 속편이 국내외 기자진들과 블리자드사의 중역, 핵심 개발진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공개됐다. 19일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 행사가 열린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게임 팬들의 열광적 환호성 속에 그동안 소문만 무성하던 <스타크래프트 2>가 베일을 벗었다. 이날 공개된 <스타크래프트 2>의 영상은 예상했던 그대로 3D로 제작이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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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오유의 맛있는 이야기 | 2007/05/20 11:53 | DEL
브릴자드가 한국에서 스타크래프트2를 최초 공개 하였다. 그리고 오프닝,플레이,인트로 영상을 공개 하였다. 한국에서 정말 많은 인기를 끌었고 지금도 인기가 시들지 않는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가 드디어 스타크래프트2를 발표하였다. 스타크래프트2는 3D로 제작되었고 특이한것은 게임이 한글화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블리자드가 야심차게 준비한 스타크래프트2는 과연 어떻게 나아갈까? 기존의 스타크래프트처럼 오래 갈지 오히려 시들지 그것은 게임유저에게 달려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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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하던 블리자드 월드 와이드 인비테이셔널(이하 WWI)에 다녀왔다. (슬프게도 실내사진은 거의 흔들려서 올릴게 없군.)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스타크래프트2 동영상을 올려본다. 난 사진밖에 안찍어서 동영상은 퍼왔다. 고화질 영상은 http://kr.starcraft2.com/에서 받을 수 있다. 처음에 공개했던 스타2 동영상 한글로 제작된 동영상이라는 점에 놀랐지만 마린은 입모양까지 한국어로 말한다! 그다음은 시연 동영상. 유닛들의 벨런스도 벨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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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 | 2007/05/21 14:23 | DEL
지난 주말..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가 발표되었다. 동영상에서 보여준 화려한 모습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해 보였다. 그 화려한 그래픽과 세세한 디테일은 많은 유저들의 눈을 현혹시켰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은 역시 블리자드.. 라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한편.. 조금 불안해 하는 사람들도 있다. 복잡해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고.. 조금 느려보인다는 이야기도 있다.. 올해 초.. C&C3가 발매되었다.. 수많은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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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ystery Crisis | 2007/05/24 13:39 | DEL
A4용지 5장으로 만든 스타크래프트 배틀크루져 꽤 오래전에 공개된 도면으로, 누구나 언제든지 간단히 인쇄해서 만들수있는 종이모형이다. 스타크래프트2 공식발표를 기념삼아 당신도 한번 만들어 전시해두는건 어떠신가? (완성크기: 길이 약 24cm정도?) 탐하는 사람을 위하여 다운로드용 도면과 제작기를 다음장에 함께 올려두었다. 관심있다면 한번 직접 제작에 도전해보시라. 다음장 - [배틀크루져 제작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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